도쿄의 빈티지샵에 스태프로서 빈티지를 다루던 나카무라가 독립하여 시작한 리메이크 브랜드 "Old Park". 미국에서 빈티지의류들을 매입하여 직접 리메이크를 제작, 헌 옷의 경년 변화를 그대로 살려 올드파크만의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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